신선한 물을 항상 제공하세요. 하루 체중 1kg당 약 50ml의 수분이 필요합니다.
성견·성묘는 연 1회, 7세 이상은 연 2회 건강검진을 권장합니다.
연간 접종 일정을 지켜 전염병을 예방하세요. 광견병 접종은 법적 의무입니다.
갈비뼈가 살짝 만져지는 정도가 적정 체중이에요. 비만은 관절·심장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눈곱이 자주 끼거나 눈물이 많으면 진료가 필요해요. 정기적으로 눈 상태를 확인하세요.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자주 긁으면 외이염 신호일 수 있어요. 주 1회 귀 상태를 점검하세요.
주 2~3회 이상 양치질을 해주세요. 구강 건강이 전신 건강과 직결됩니다.
강아지는 2~4주에 한 번이 적당해요. 과도한 목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듭니다.
털 엉킴을 막고 피부 상태를 확인하려면 정기적으로 빗질해 주세요. 환절기엔 더 자주.
산책 후 발바닥을 닦고, 바닥에서 딸깍 소리가 나면 발톱을 잘라줄 때입니다.
나이·체중에 맞는 사료를 골라 일정한 시간에 급여하세요. 급여량은 포장 기준을 참고.
초콜릿·포도·양파·마늘·자일리톨은 중독을 일으켜요. 사람 음식은 함부로 주지 마세요.
간식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를 넘기지 마세요. 훈련용은 잘게 쪼개 주면 좋아요.
앉아·기다려·이리와 같은 기초 명령은 안전과 소통의 기본이에요. 짧고 자주 반복하세요.
잘한 행동은 3초 안에 보상해야 연결돼요. 혼내기보다 잘한 걸 강화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외출·귀가를 조용히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 익숙하게 만들어 주세요.
간식을 숨겨 코로 찾게 하면 두뇌를 자극해요. 실내 에너지 발산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요.
하루 30분 이상 함께 놀아주세요. 인지 능력과 사회성이 향상됩니다.
매일 같은 시간의 산책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냄새 맡을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성견은 12~14시간, 강아지는 16~18시간 자요. 조용하고 아늑한 잠자리를 마련해 주세요.
쉬는 공간을 18~24°C로 유지해 주세요. 단모종·소형견은 추위에 특히 약합니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이 의무예요. 내장칩·외장칩으로 잃어버려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한여름 아스팔트는 화상 위험! 손등을 5초 대봐서 뜨거우면 이른 아침·늦은 저녁에 걸으세요.
잠깐이라도 차 안에 두지 마세요. 몇 분 만에 실내 온도가 치명적으로 오릅니다.
눈길 제설제는 발바닥을 자극해요. 산책 후 발을 닦고, 건조하면 보습제를 발라주세요.
봄·가을 털갈이엔 빗질을 늘리고 물을 충분히 주세요. 헤어볼·피부 트러블을 줄여줍니다.
가까운 24시 동물병원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골든타임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헥헥거림이 심하고 침을 많이 흘리며 축 처지면 열사병 의심.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즉시 병원.
고양이는 높은 곳을 좋아해요. 창문·베란다에 안전망을 설치해 낙상 사고를 예방하세요.
고양이 화장실은 마릿수 +1개가 이상적이에요. 조용한 곳에 두고 매일 치워주세요.
고양이는 물을 잘 안 마셔요. 물그릇을 여러 곳에 두거나 급수기를 쓰면 신장 건강에 좋아요.
긁는 건 본능이에요. 스크래처를 곳곳에 두면 가구 긁기를 줄이고 스트레스도 풀어줍니다.